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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이 글은 이전에 쓴 회고 시리즈의 마지막입니다. 앞서 적은 2022년 회고 시리즈(2022년 운동 회고, 2022년 읽기 회고, 2022년 소비 회고, 2022년 글 공유 회고, 2022년 글쓰기 회고)에 이어 직업생활 회고를 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. 아직 잘 되었는지 잘 못 되었는지 판단할 정도로 충분히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고 행동을 했지만 이 행동이 앞으로 미칠 영향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. 어쩌면 2023년에는 내 행동에 대한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수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은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날지, 지난 날 행동이 어떤 결과로 다가올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. 일단 지금은 판단, 결정, 행동, 결과 중 앞의 세 가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[계속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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